나만의작업실
짜증 나는 일에서 건져 올린 '뜻밖의 이득' 찾기
유니나노
2026.02.26 23:07
조회수 14
감정 오일 만들기 수업에 참여하려고
십분 일찍 나와서 택시를 잡는데
콜택시도 없고 큰 길가에 나와도 지나다니는 택시도 없고
결국 걸어가느라 시간 약속을 못 지켰다.
속상했는데 30분 걸으니 운동한 것 같아서
기분이 사그라들었고 운동화 신은 게 이득이었다.
이미 수업은 시작되었지만 영상 찍기에도 좋았다.
다음엔 십분보다 삼십분 일찍 움직여야겠다.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