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 4일차

무녕28
2026.02.26 23:01
조회수 17
저녁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요
상비약 통에 생리통약이 없어서 미리 채워둘걸 후회와 짜증이..
결국 새로생긴 근처 약국에 갔는데 창고형 약국이라 값도 저렴하고 종류도 많아서 다른 상비약도 보충하려고 사왔답니다.
덕분에 저렴하게 약을 구매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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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맞아요… 생리통이 너무 심한 날은 그냥 하루가 통째로 멈춰버리는 느낌이죠.
일상 스톱 버튼 눌린 것처럼요.
그래도 근처에 새로 생긴 약국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방송에서 창고형 약국 본 적 있는데 가격도 괜찮고 종류도 많아 보이더라고요 ^^
저렴하게 필요한 약 잘 사오셨다니 이상하게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2026.02.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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