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 4일차

무녕28
2026.02.26 23:01
조회수 8
저녁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요
상비약 통에 생리통약이 없어서 미리 채워둘걸 후회와 짜증이..
결국 새로생긴 근처 약국에 갔는데 창고형 약국이라 값도 저렴하고 종류도 많아서 다른 상비약도 보충하려고 사왔답니다.
덕분에 저렴하게 약을 구매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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