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일차 - 평온한 마음

바다소애기
2026.02.26 22:40
조회수 14
예민하고 불안도가 높은 내가 성격이 더러운게 아니라 나를 지키는 방법중 하나라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나쁜점만은 아닌걸 알게 되었다.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인간도 하나의 동물이잖아요. 그렇다면 예민하고 불안하지 않은 동물은 자연에서 어떻게 될까요? 맹수가 나타나도 도망가지도 못하겠죠. 반대로 맹수 입장에서도 예리한 감각 없이는 사냥하지 못할 거고요. 인간에게는 꼼꼼함과 섬세함 등으로 나타나기도 하죠!
따라서 불안과 예민은 나쁜 게 아닙니다. 동물에게 늘 존재하는 거고, 단지 어떻게 그 성격적 특징을 어떻게 받아들일거냐에 달려있을 뿐이죠 :)
2026.02.27 14:58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