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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마음코스 4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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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라니안

2026.02.26 20:50

조회수 13


점심시간에 우체국에 들러 우편물을 보내야해서 점심을 허겁지겁 먹게 되어 짜증이 살짝 났다. 계산했던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고 일도 빨리 마무리 되어 오후출근시간까지 10분 정도 여유가 생겨 주변을 산책했다. 평일 낮시간에 여유롭게 걸을 수 있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비록 점심을 허둥지둥 먹어서 체할 뻔 했지만 봄햇살을 느끼며 짧지만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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