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단한 실행코스 4: 디지털디톡스
향목단
2026.02.26 20:42
조회수 13
퇴근 후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휴대폰 보지 않고,
창밖에 풍경도 보고 내리고 타는 사람들 관찰도 하며 왔어요. 앉은 사람들 대부분이 약속한것처럼 휴대폰만 보고 있더라고요. 씁쓸...평소에도 인지한 일이라 저도 가급적 안보려고 요즘 노력하고있어요.
출퇴근만이라도 변해가는 풍경이나 저만의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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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정말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어디를 가도 휴대폰만 보고 있는 장면을 자주 마주하게 되죠.
그런 와중에 퇴근길 버스 안에서 의식적으로 폰을 내려두고 창밖 풍경도 보고, 사람들도 관찰해 보신 그 선택이 참 좋아 보여요.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나만의 시간으로 써보겠다는 그 마음, 저는 적극 찬성입니다.
이런 작은 시도가 쌓이면 하루의 결도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그 노력, 계속 응원할게요! 😊
2026.02.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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