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일차] 짜증 나는 일에서 건져 올린 '뜻밖의 이득' 찾기
파스타먹자
2026.02.26 20:15
조회수 26

오늘은 눈코 뜰새 없이 바빴어요.
내 스케쥴되로 업무를 진행하고 싶지만 항상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급한일들이 생길되면.. 왜이리 짜증이 나는건지ㅠ 내일은 쌓여가고 도와줄 업무만 진행 될 때 힘이 듭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필요인력이라 생각하면 좀 마음이 풀리네요.
그래~ 내가 할수있는일. 나만 할수있는일이 있음에 감사하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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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에 내 계획이 자꾸 흐트러지면 짜증이 나는 게 너무나 자연스럽죠.
그 마음, 정말 공감돼요.
그런데 그 상황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로 다시 바라보신 시선이 참 단단하고 멋지게 느껴졌어요.
오늘은 많이 바쁘셨지만, 그만큼 의미 있게 쓰인 하루 아니었을까요?
이런 관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2026.02.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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