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일차 / 부정적인 일과 긍정
쿠줍
2026.02.26 18:37
조회수 23
오늘의 짜증나는 일 - 점심으로 만든 파스타가 너무 짜게 되었다. 당연히 배운점은 치킨스톡을 너무 많이 넣지 말자 등의 스킬. 이지만 사실 이 일을 말하면서 정말 좋은 점은 오늘의 힘든 일이 단지 이정도의 일이어서 참 다행이었다는 것. 오늘의 무탈함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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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요리하다 보면 진짜 그래요… 첫 한입에서 오늘의 운명이 결정되는 순간이 있잖아요 ㅜㅜ
그래서 더 공감됐어요.
“오늘의 힘든 일이 이 정도여서 다행이다”라는 시선~ 그 말 한마디에 하루의 온도가 확 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
맞아요, 이런 날도 참 다행인 날이죠.
오늘의 무탈함에 고개 끄덕이며 같이 감사해봅니다.🤗
2026.02.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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