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4 짜증 나는 일에서 건져 올린 '뜻밖의 이득' 찾기

쫑샤
2026.02.26 15:57
조회수 11
업무를 하는데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미루면서 추가 수당만 타가는 직원을 보며 짜증이 났어요.
같은 업무를 하는데 누군가는 많이, 누군가는 적게한다는 게 불만이었죠.
다만 바꿔 생각해보면 저는 신속하게 처리한 만큼 많은 업무를 하며 배워가는 것이 늘어갈 것이고,
그는 단순히 눈 앞의 이득에만 급급하다가 성장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원하는 모습은 그런 모습이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네요:)
물론 번아웃이 올 정도로 무리해서는 안 되겠지만 누군가를 비교하며 나의 처지를 한탄하지 말고, 이 모든 경험이 자산이 되리라 믿어보며 올해를 보내보려고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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