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내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스크랩 아이콘

로아ㅎ_ㅈ

2026.02.26 08:14

조회수 12


저는 스스로를 좀 타이트하게 몰아부치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런데 몇년전부터 제 자신에게 조금 화가날때 하는게 있어요. 손을 (주로 오른손을) 반대쪽 어깨밑 (왼팔)쯤에 올리고 토닥토닥하면서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하면되지 뭐~ 다시해보자!''

를 해요.


처음 시도해본날은 정말 많이 울었어요. 예전보다는 덜하지만 가끔 순간적으로 날카로워질때, 또 토닥토닥 모먼트를 가집니다. ㅎㅎ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야식으로 빵

야식으로 빵

브로니

새우감바스

새우감바스

윤쓰테이블

마카롱

마카롱

또롱이1

 먹었어요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이스크림

또롱이1

출석

출석

피자빵맨

출석

출석

피자빵맨

출석

출석

피자빵맨

굿나잇

굿나잇

크프

출첵

출첵

크프

요즘같은 날씨. 참 좋죠??

요즘같은 날씨. 참 좋죠??

똘파기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2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