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 내 안의 '징징이' 안아 주기

raypic
2026.02.26 00:21
조회수 10
💌 자책 대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기
자책하는 마음이 들 때면 곧바로 핑계를 갖다 붙이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회피하는 걸 고치고 싶었는데,
이것도 좋은 친구처럼 이해하려는 마음이 바탕이 된다면
나아질 수 있겠다는 힌트를 얻었어요!
이해받을 수 있다면,
도망갈 필요도 없으니까.
담백하게 직시하고,
따뜻하게 위로하고,
용기 있게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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