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2일차🐈 (+137일)
sera.knitting
2026.02.25 23:39
조회수 50
이제 4개월 냥이가 지나고 5개월차 냥이라서
이제 약을 먹이기 위함이 아닌
그냥 츄르를 소량씩만 먹이고 있는데요!
(어릴때 여러종류를 먹어야
커서도 편식을 안한다고 들어서요!)

아주 남집사 손 닳도록 냠냠쩝하는 우리 청이..! 😺
(TMI인데.. 사실 우리 청이는
그냥 알약도 캡슐채 씹어 먹습니다..아그작..😥
가리는 거 없는 바보냥이..)
그리고 드디어 공청기를 들였습니다!
요즘 슬슬 청이가 털이 엄청 빠지더라구요..ㅠ
펫 필터까지 사서
냥이 털 날려도 좀 괜찮아지길 바라는 중입니당..!♥️
신기했는지 길쭉 냥이 돼서 메달리길래..
공청기 넘어지면 어떡하나 했는데
거뜬하더라구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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