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코스] Day3.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sera.knitting
2026.02.25 23:24
조회수 10

세번째 날의 미션은 실수했거나 마음에 들지않는 내 모습을 다독여주는 미션이었습니당!
오늘 새로운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면접을 봤는데용..!
다대일 면접이었고,
첫번째랑 두번째 질문은 예상 질문이라 그나마 잘 답변한거 같은뎅...
세번째거는 생각도 못한 질문이 저한테 먼저 온거에요..!
너무 당황해서 횡설수설한거같아서 혼자 자책하려는 찰나..
오늘 미션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면접이 끝난 후
'그래도 첫번째, 두번째 질문 잘 대답했고, 반응도 좋았잖아!
세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도 나쁘지않았어!'
하고 혼자 다독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 미션이 없었더라면
혼자서 또 땅굴파고 끄적이고 있었을 거에요..!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