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2일차

새벽다섯시
2026.02.25 23:07
조회수 10

크려는 건지,
그러는 과정인건지,
최근들어 부쩍 큰소리나게 하는 아이의 행동에
참지못하고 버럭 화를 내버리고선
돌아서서 이내 후회하는 일이 잦았답니다.
급발진, 멈춰!!!!
나는 심호흡을 하고
아이는 영문도 모른채 싱글벙글 웃고있네요🤣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