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2일차

새벽다섯시
2026.02.25 23:07
조회수 7

크려는 건지,
그러는 과정인건지,
최근들어 부쩍 큰소리나게 하는 아이의 행동에
참지못하고 버럭 화를 내버리고선
돌아서서 이내 후회하는 일이 잦았답니다.
급발진, 멈춰!!!!
나는 심호흡을 하고
아이는 영문도 모른채 싱글벙글 웃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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