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1일차

새벽다섯시
2026.02.25 23:02
조회수 7

사실 별거 아니었던거다.
쓸때는 고심하고 신중했던 것들이
구겨질때는 한순간이다.
그러니 지나가고나면 없어질 불안이다.
그것들이 나의 지금을, 현재를 잡아먹게
놔둘 필요는 없는 하찮은 불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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