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반 day 3

단호박쿠키
2026.02.25 22:58
조회수 9
: 오늘 마음에 들지 않는 내 모습에 습관성 자책 대신 따뜻한 위로의 말 건네기
동료가 스몰톡을 걸었는데, 웃으면서 그쵸 하고 짧은 맞장구를 쳤어요.
뒤돌아 서서 자책...
'센스있게 대답을 하지 그게 뭐야 재미없어, 왜 괜찮은 말은 다 지나고 나서야 떠오르냐, 빠릿빠릿해져라 좀...'
자주 있는 상황입니다😂
따뜻한 위로의 말...
'동료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 되어서 속상했구나.
넌 호의와 긍정을 표현했으니 그걸로 충분해.
오늘도 사회성이 손톱만큼(ㅋㅋㅋㅋ) 자랐어!'
이정도면 좋을까요? ㅎㅎㅎ
어떤 말을 해야할지 한참 생각했네요😅
위로의 기술이나 표현을 평소에 많이 수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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