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 3일차

조은혜26
2026.02.25 21:46
조회수 8
오늘은 몸도 마음도 아픈데 그걸 이해하고 배려해주기는 커녕 여러가지로 더 짜증나게 하는 가족들이 너무 밉고 화가 났어요.
어차피 이런 감정을 표현해봤자 말싸움하다가 서로 감정만 더 상할게 뻔하고 에너지 낭비하기도 싫어서 그냥 혼자 속으로 삭혔어요.
친구가 이런 상황이라면, “정말 속상하고 서운하겠다. 나라도 그럴것 같아! 오늘 정말 고생 많았고, 힘든 하루를 잘 버텨낸거 대단해! 푹 자고나면 기분이 좀 나아지기를 기도할게🙏“ 라고 말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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