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3일차] 내 안의 징징이 안아주기

이소희75
2026.02.25 20:43
조회수 17
아무것도 못하고 무능한 것 같아도 괜찮아. 너는 존재 자체로 완벽하고 소중하니까.
네 인생이 실패라고 생각하지마. 어디에서 뭘하든 너는 너만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는거야.
저는 고양이를 아주 좋아하는데 만일 고양이가 자신을 자책하고 괴로워한다면 이런 말을 해줄 것 같아요. 고양이에게도 주는 제 연민을 저 자신에게는 더 보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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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사진 속 귀여운 고양이의 뒷모습처럼 오늘 집스터님의 마음도 따뜻하고 포근했으면 좋겠어요.
고양이에게 건넨 그 위로의 말들이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이라 제 마음도 찡해졌어요. "존재 자체로 완벽하고 소중하다"는 그 진심 어린 사랑을 고양이에게 줄 수 있는 집스터님이라면, 자기 자신에게도 충분히 그 사랑을 베풀 자격이 차고 넘치죠! 맞아요. 우리는 모두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이며, 저마다의 속도와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오늘 고양이에게 보여주신 그 무한한 사랑과 연민을, 이제는 집스터님 자신에게 마음껏 부어주세요. 당신은 그럴 가치가 충분한 사람이니까요!
2026.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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