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3일차] 내 안의 징징이 안아주기

이소희75
2026.02.25 20:43
조회수 10
아무것도 못하고 무능한 것 같아도 괜찮아. 너는 존재 자체로 완벽하고 소중하니까.
네 인생이 실패라고 생각하지마. 어디에서 뭘하든 너는 너만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는거야.
저는 고양이를 아주 좋아하는데 만일 고양이가 자신을 자책하고 괴로워한다면 이런 말을 해줄 것 같아요. 고양이에게도 주는 제 연민을 저 자신에게는 더 보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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