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3. 징징이 안아주기

슈슈슝
2026.02.25 17:25
조회수 22
시작이 조금 늦어도 괜찮아, 시작했다는 게 중요한 거야.
타인에게는 따뜻한 말도 얼마든지 건네면서
나 자신에게 가장 가혹했던 것 같습니다.
내 자신은 울고 있는데 타인에겐 스마일 가면을 쓰고
타인의 자존감 지킴이로서만 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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