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3. 징징이 안아주기

스크랩 아이콘

슈슈슝

2026.02.25 17:25

조회수 27


시작이 조금 늦어도 괜찮아, 시작했다는 게 중요한 거야.


타인에게는 따뜻한 말도 얼마든지 건네면서

나 자신에게 가장 가혹했던 것 같습니다.

내 자신은 울고 있는데 타인에겐 스마일 가면을 쓰고

타인의 자존감 지킴이로서만 산 것 같아요.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필요한 말이네요.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잃어버리면 자존감도 낮아져서 힘든 법이죠... 그렇지만 이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어요. 타인의 자존감 지킴이가 될 수 있단 것이, 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라면? 누군가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건 그만큼 소중한 가치잖아요. 그렇다면 집스터님은 그런 귀한 가치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존재니까, 어쩌면 그걸 받는 사람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는 거죠!

2026.02.26 13:19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두구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

도니랑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해피라기

샤브샤브

샤브샤브

체리감자

태블릿

태블릿

코난이

너무 사고 싶었어요.

너무 사고 싶었어요.

코난이

양배추 새송이버섯 볶음😛

양배추 새송이버섯 볶음😛

개토리

날씨가 춥네요ㅜㅜ

날씨가 춥네요ㅜㅜ

호박식혜

벌써 목요일!

벌써 목요일!

호박식혜

잠봉 샐러드

잠봉 샐러드

윤쓰테이블

점점 조잡해지는 전시존.

점점 조잡해지는 전시존.

체리콕콕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브 172dlffpr****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