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3. 징징이 안아주기

슈슈슝
2026.02.25 17:25
조회수 27
시작이 조금 늦어도 괜찮아, 시작했다는 게 중요한 거야.
타인에게는 따뜻한 말도 얼마든지 건네면서
나 자신에게 가장 가혹했던 것 같습니다.
내 자신은 울고 있는데 타인에겐 스마일 가면을 쓰고
타인의 자존감 지킴이로서만 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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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필요한 말이네요.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잃어버리면 자존감도 낮아져서 힘든 법이죠... 그렇지만 이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어요. 타인의 자존감 지킴이가 될 수 있단 것이, 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라면? 누군가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건 그만큼 소중한 가치잖아요. 그렇다면 집스터님은 그런 귀한 가치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존재니까, 어쩌면 그걸 받는 사람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는 거죠!
2026.02.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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