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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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fun7

2026.02.25 16:30

조회수 12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나 자신을 특수화해서 비난하지 말기

친구한텐 "누구나 그럴 수 있어. 실수할 때도 있지, 괜찮아. 다음에 잘 하면 되지" 하면서, 왜 나 자신한테 말하지 못했을까?

나도 계획대로 안 되고 실수하고 유혹에 흔들릴 때 다들 이런 과정을 겪는 거라고 한 번쯤은 생각해 보자.

나만 너무 몰아 붙이지 말고.


조금씩 바꾸려고 해보고 비난을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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