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forfun7
2026.02.25 16:30
조회수 21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나 자신을 특수화해서 비난하지 말기
친구한텐 "누구나 그럴 수 있어. 실수할 때도 있지, 괜찮아. 다음에 잘 하면 되지" 하면서, 왜 나 자신한테 말하지 못했을까?
나도 계획대로 안 되고 실수하고 유혹에 흔들릴 때 다들 이런 과정을 겪는 거라고 한 번쯤은 생각해 보자.
나만 너무 몰아 붙이지 말고.
조금씩 바꾸려고 해보고 비난을 줄이자.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앤(굿라이프랩 코치)
@forfun7 좋은 시작입니다!
친구에게 쉽게 하는 말을, 정작 나한테 못했다는 걸 알아차린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연민의 여러 구성 요소 중 하나는 '이건 나한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이라는 인식이라고 해요. 지금 forfun7님께서 작성하신 내용이 딱 이 내용입니다.
한 번에 또는, 단 번에 변하려고 하기보다 조금씩 줄이자는 마음에서 forfun7님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겠다는 나에 대한 따뜻한 배려와 연민이 느껴집니다. 이미 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은 몸도 마음도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26.02.25 18:51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