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잠시....
강산sea!
2026.02.25 15:11
조회수 15
오후 1시에 청소일이 잡혀서
영암 삼호에 아파트로 일하러 왔어요
주방 청소 2시간째... 접어드는데
주인분이 주문해주신 카페라떼 한모금 하고
창밖에 조선소랑 크레인만 보이지만
잠시 밖을 바라보다 이제 다시 일 시작 하려구요
바다는 안보이지만 바다도 있답니다 ㅎㅎ
집이 커서 저녁에나 집에 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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