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03. 내안에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추추
2026.02.25 14:17
조회수 35

남에게는 다정하고 배려있눈 편인데,
스스로에게는 엄격하고 냉철한 편..
친구에게 건내는 '그럴 수도 있지'를
나에게 건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최근 큰 말실수는 하고나서 자책을 심하게 했는데
이제는 누구나 실수는 하는거구, 중요한건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는 것임을 깨닫았어요
괜찮아 그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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