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마음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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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2.25 10:23

조회수 46





제 자신에게 가혹한 편입니다

작은 실수든 큰 실수든 자꾸 자책을 합니다

그때 이랬어야 했는데

그때 이렇게 행동해야 했었는데 라며

끝없이 자책을 합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은 기억하지 못할 일을

저 혼자 저 스스로를 갉아먹어요

알아요

그렇게 내 에너지를 소비해서도 안되고 남에게 관대하듯이 내게도 관대해도 괜찮다는 것을


어떤 일이 있어도 엄마가 바로 서면 아이들을 지켜낼 수 있다고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고

제 자신에게 채칙질을 하곤 했습니다


만약 같은 일로 친구가 상심해있다면

전 어떻게 말해줄까요

잘 살았다고 잘 견뎌냈다고 

이제 네 자신을 안아주라고 말해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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