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3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쫑샤
2026.02.25 09:12
조회수 19
사람에 대한 호불호가 심한 편인데 늘 고쳐야겠다고 느끼면서도 금세 별로인 동료에게 까칠해지는 제 모습을 발견해요.
사람이 어떻게 장점만 있으랴, 단점도 있지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새겨보지만 아침이 되면 늘 쉽지 않네요(ㅠㅠ)
제가 가장 아끼는 친구가 고민을 털어놨다면,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듯 너 역시 모든 사람을 좋아할 필요는 없어.
다만, 어른스럽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고민해보자."
며 이야기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잦은 자책으로 스트레스 받는 친구를 위해 훌쩍 동해를 보러 떠나자고 제안해보기도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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