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1일차🐈 (+136일)
sera.knitting
2026.02.24 23:12
조회수 42
우리 청이 첫사진부터 엽사임미당!
⚠️⚠️⚠️ 주의 하십쇼!! ⚠️⚠️⚠️
심쿵..!💓💓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됐을때는
엄청 순한냥이라서 맘대로 만질수 있거덩요..😍
엄청 꾸깃꾸깃 만져줍니당🤣❤️🐱
그리고 우리 청이 드디어!
이름을 아는거 같아욥..!🫢🫢
저랑 남집사 둘다 이름 불렀을때
요로코롬 쳐다보더라구요..?
진짜 아는 거였음 좋겠다는..🥰❣️
마지막은 자야되는데 제 발바닥 베고
누운 박청이 양(4개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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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냐옹~~
안답니다 쟤네 자기 이름 알아요 청이도 이름 알고 고개를 돌렸을꺼예요 오늘도 귀염 뿜뿜이군요❤
2026.02.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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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0
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유ㅠㅠㅠ
2026.02.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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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양파
예뻐라... 너무 귀여워요~
2026.02.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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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저 눈빛,, 너무 귀엽네요
2026.02.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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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ra0
즈집 애들은 3년넘었는데 인제 지들이름을 아는거같아요~부르면 쳐다봐요..ㅎㅎ 요랬던애들이 ..장군이되었어요

2026.02.2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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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어머~~ 이쁜 아가야~~~^^
2026.02.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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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조금 큰 게 보이네요!!
2026.02.2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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