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1일차🐈 (+136일)
sera.knitting
2026.02.24 23:12
조회수 27
우리 청이 첫사진부터 엽사임미당!
⚠️⚠️⚠️ 주의 하십쇼!! ⚠️⚠️⚠️
심쿵..!💓💓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됐을때는
엄청 순한냥이라서 맘대로 만질수 있거덩요..😍
엄청 꾸깃꾸깃 만져줍니당🤣❤️🐱
그리고 우리 청이 드디어!
이름을 아는거 같아욥..!🫢🫢
저랑 남집사 둘다 이름 불렀을때
요로코롬 쳐다보더라구요..?
진짜 아는 거였음 좋겠다는..🥰❣️
마지막은 자야되는데 제 발바닥 베고
누운 박청이 양(4개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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