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2일차

햄버거
2026.02.24 18:23
조회수 11
같은 팀 임원분이랑 밥도먹고 카페를 갔는데
모두가 싫어하는 제 직속상사에 대한 하소연과
서운함. 일에대한 험담을 하시길래
(상사인 내가 욕하는건 되지만
부하직원인 넌 자중해. 이런 스타일이십니다)
저도 좋다고 신나서 같이 욕 할 뻔했습니다.
5초정도 부처가 되었다 생각하고 듣는귀만 열기로 마음먹었어요
부드럽게 잘 넘긴듯 합니다.
후 오늘도 일자리 지켜내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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