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2일차

햄버거
2026.02.24 18:23
조회수 15
같은 팀 임원분이랑 밥도먹고 카페를 갔는데
모두가 싫어하는 제 직속상사에 대한 하소연과
서운함. 일에대한 험담을 하시길래
(상사인 내가 욕하는건 되지만
부하직원인 넌 자중해. 이런 스타일이십니다)
저도 좋다고 신나서 같이 욕 할 뻔했습니다.
5초정도 부처가 되었다 생각하고 듣는귀만 열기로 마음먹었어요
부드럽게 잘 넘긴듯 합니다.
후 오늘도 일자리 지켜내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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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와… 이 상황, 정말 쉽지 않았을 텐데요.
분위기에 휩쓸려 같이 맞장구치기 딱 좋은 순간이었잖아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5초 부처 모드로 전환해서 듣는 귀만 열기로 선택하신 센스와 순발력, 정말 멋지세요.
상황을 부드럽게 넘기면서도 스스로를 지키는 선택~👍
다음 미션도 계속 응원할게요.🤗
2026.02.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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