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2일차

해파리1879
2026.02.24 14:45
조회수 26
오늘 저를 급발진하게 만든 것은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었습니다
결국 그 물건도 사람이 원인이기는 하네요
어떤 물건인지 밝힐 수는 없지만
버릴 뻔 한 걸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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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사진 분위기부터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혀 주는 느낌이에요.
사람이 아니라 물건 때문에 급발진할 뻔했다는 말,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말씀처럼 그 물건 뒤에도 결국 사람의 손길과 상황이 얽혀 있겠죠.
어떤 물건인지 살짝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버릴 뻔한 순간에 멈춰서 참아내신 게 더 인상 깊어요.
그 선택 자체가 오늘의 ‘일시정지’였던 것 같아요.
오늘도 잘 해내셨습니다. 다음 미션도 응원합니다.🤗
2026.02.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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