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일차 5초 심호흡하기

스크랩 아이콘

안성희5

2026.02.24 13:55

조회수 12


의부증이 있는 엄마가 편들어달라고 전화하셨는데 "증거없이 생각으로만 아빠 괴롭히면 안돼"라고 말했다가, 엄마가 화나셔서 욕퍼부으시고 끊으셨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미친듯이 전화하시는데 5초후에 받으면 좋았겠지만, 전화를 차마 받지 못했습니다. 내가 더 말대꾸하게되어 일이 더 커질까봐요. 계속 피해야할지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출석

출석

먼지0

날씨 최고!

날씨 최고!

먼지0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

실바니안

이제 조건 제한이 없나봐요

이제 조건 제한이 없나봐요

이상한나라폴

신기한 분자 요리 디저트

신기한 분자 요리 디저트

Kaisa

홈카페 아포가토

홈카페 아포가토

Kaisa

출석

출석

웬디2

잠시 쉬어가기

잠시 쉬어가기

쿵콩이

스칸디아모스 소품

스칸디아모스 소품

패냐는슈리맘

맛점하세용

맛점하세용

ksm13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