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일차] 마음속 ‘일시 정지’ 버튼 누르기
5ZUH
2026.02.24 13:01
조회수 20
지하철 옆자리 아저씨가 '에휴'하고 크게 한숨 쉬시고, '아~'하면서 허공에 탄식을 내뱉으셨는데 그 소리가 너무 거슬렸어요...심지어 한숨쉴 때 입냄새도 나셔서..... 근데 타고 가는 내내 한숨과 탄식을 계속하시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짜증이 올라왔어요 그냥 다른 자리로 옮길까 하다가 미션이 생각나서 심호흡 한번 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힘든 일이 있으셨을 수 있겠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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