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마음코스반 마음근육키우기챌린지 1일차

김효주7
2026.02.23 20:20
조회수 21
처음엔 5분이 길게 느껴졌는데 하나 둘 써내려가니 생각보다 후딱 지나갔습니다. 최근에 키우는 고양이가 죽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눈물을 흘리곤 했었는데 이렇게 글로 배설하고 또 구기기까지하니 조금은 걱정이 덜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 내일 미션이 또 궁금해지네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처음엔 길게 느껴지던 5분이, 하나둘 적다 보니 금세 지나갔다는 말이 참 인상적이에요.
머릿속에만 있을 땐 무겁고 슬프기만 했던 걱정이
이렇게 글로 나오고, 또 구겨지는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은 숨 쉴 틈이 생기지 않았을까요.
고양이를 떠올리며 눈물이 났다는 고백도
그만큼 마음이 깊고 다정하다는 증거처럼 느껴졌어요.
오늘은 걱정을 없앤 날이라기보다,
걱정을 혼자만 안고 있지 않게 된 날 같아요.
내일 미션이 궁금해졌다는 말까지,
지금 이 흐름이면 충분히 잘 가고 계신 것 같아요.
2026.02.24 15:52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