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옹이랑 멍뭉이랑
포실포실한솜
2026.02.23 16:32
조회수 14
오늘은 솜이랑 아침에 놀았다. 요즘 솜이가 애교랑 말이 늘었다ㅋㅋ나갔다 들어오면 야옹야옹 냥냥 한다. 솜이랑 놀고 자러간 사이에 물건을 사러 다이소를 갔다.
다이소에 가면 정말 눈이 돌아간다. 다이소에서 물건을 다 사고 집에 와서 잠시 쉬고 다시 산책하러 밖으로 갔다!
귀여운 멍뭉이와 같이 산책을 했다. 진짜 고양이와 강아지는 서로 다른 각각의 매력이 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소소한 행복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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