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먹고 바로 잤어요...😭
까망맘🖤
2026.02.23 05:01
조회수 59
오빠가 탕수육세트 먹고싶데서 포장해서 엄마집에갔어요
이 집은 짬뽕이 늘 별루였는데요
이날은 왠일 🤪 짬뽕맛집인줄...
하지만 탕수육고기엔 누린맛이 나서 먹질 못했죠
고기 저가 쓰고 부자되려나봐요 ...😕
탕수육맛집을 또 찾아 헤메일듯 하네요....
뭉치 혀나와 있었네요 👅 ㅋㅋㅋ
안주면 계속 짖어요 왕왕!! 먹보예요
까망이의 새침하고 귀여운 눈빛 👀
마법에 걸렸드라구요 💕
넘 졸렸는데요...
엄청 쌓여있던 분리수거를 했어요
엄마가 손을 많이 베였드라구요
거실바닥도 좀 닦고 너덜너덜 집으로갔죠
집에오니 자다깬 친구가 해장으로 칼국수 먹고싶다는데 ...
전 칼국수집 갈 기운도 없고 ...
배불르기도하고 졸리고 ...
좀 더 비싸지만 배달을 시켰어요 🛵
국물 남겨놓으라며 자고 일어나서 먹는다 했죠
바지락 칼국수 맛집이거든요 😍
친구가 끓이는데 냄새는 왜 또 좋은건지...
만두 향기는 왜캐 강렬하던지 ... 🐽
김치는 침샘을 돌게했죠🤤
참을수없는 가벼움 🍃ㅋㅋㅋ
에라 모르겠다 하고 또 먹었습니다
그리곤 바로 잠이 들었죠😴
흑흑 ....🥹
자고 일어나니 퉁퉁부은 5살 더 젊어진 얼굴😎
남은 국물에 수제비반죽해서 넣고 또 끓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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