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채찜이 되고 싶었던 숙주찜😄🥗
casalinda
2026.02.23 02:45
조회수 29
숙주를 사놓은지 일주일이나 지나서 야채찜을 먹어야겠는데 집에 있는 야채라곤 숙주랑 시금치밖에 없었어요ㅠ.ㅠ
정확히는 짜투리로 남겨놓은 양파 한조각과 함께...^^
숙주에 물만두 올리고 시금치로 덮어서 찜기에 물넣고 쪄주는데 냉동 물만두라 혹시 안익을까 싶어서 10분 이상(정확히는 알 수 없어요^^;) 올려놨더니 시금치 식감이 전혀 나질 않네요~
다음에는 물만두를 미리 해동시켜서 넣으면 훌륭한 야채찜이 될 것 같아요^-^
야채찜의 핵심인 나만의 칠리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야채찜만 먹는건 싫어하는 남편이 옆에서 고기를 굽고, 2차로 칼국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찍은줄 알았는데 먹기 바빠서 칼국수 사진이 빠뜨렸나봐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 해치웠습니다😌
운동이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현실은 눕방이네요 ㅎㅎ
12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