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연

Ani*
2026.02.23 01:49
조회수 36
어머니 혼자만의 사연
이번 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슬픔으로 꾹꾹 억누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결국 알게 된 삼촌의 죽음
갑자기 돌아가셔서 얘기도 없이 보내드렸다네요.
몇 일 전 꿈에서 이상한 이빨이 빠진 꿈을 꾸었는데 그 게 그 일이었나봅니다.
한 동안 슬픔에 젖어 사실 엄마 생각에 마음이 아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무겁기만 했는데 멀리 떨어져 사니 걱정이 되어 잠이 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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