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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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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2026.02.23 01:49

조회수 53




어머니 혼자만의 사연


이번 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슬픔으로 꾹꾹 억누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결국 알게 된 삼촌의 죽음

갑자기 돌아가셔서 얘기도 없이 보내드렸다네요.


몇 일 전 꿈에서 이상한 이빨이 빠진 꿈을 꾸었는데 그 게 그 일이었나봅니다.


한 동안 슬픔에 젖어 사실 엄마 생각에 마음이 아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무겁기만 했는데 멀리 떨어져 사니 걱정이 되어 잠이 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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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온●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요. ㅜ.ㅜ

2026.03.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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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88bb

마음이 아파요

2026.02.23 09: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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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상실의 고통은 시간이 해결을 해 주긴 하는데 그래도 간간히 문득 어느새 찾아와 마음을 쓸쓸하게 해요~* 어머니가 느끼시는 상실감 이해하시고 같이 마음 아파 하시는 모습이 떠뜻하네요~**

2026.02.23 05: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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