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9일차🐈 (+134일)
sera.knitting
2026.02.23 00:05
조회수 105
아침에 하이드라케어 주는데
어제는 살짝 깔짝 먹더니 오늘은 아주 달라고 주기전부터도
고개를 박고있더라구요🤣
그리곤 부담스럽게 들이대며 놀다..
제 컴퓨터 자리를 아주.. 뒤집어 놓았다는..😭
마지막 청이 사진은 자는데 옆에서 같이 유튜브 보길래
너무 귀여워서 찍은 사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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