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배부르게 먹고 영화도 보고

쏘희:)♡
2026.02.22 00:10
조회수 51
결혼전까지 다녔던 교회
청년 하은이와 점심 약속을 했다.
오후 12시 30분에서 1시 사이에 만나 소담촌에서 샤브샤브를 배부르게 먹고 네 컷 사진을 찍었다. 후식으로는 오레오 치즈케이크, 누텔라 치즈케이크,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시켜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신세계백화점을 둘러보고 CGV에서 영화 '휴민트' 티켓을 예매했다. 영화 시작 전 남은 시간에는 오락실에서 철권 게임을 했다. 한 게임당 1,000원인데 한 번 내고 세 번 연속으로 이겼다. 영화 시간에 맞춰 팝콘을 주문해 먹으며 시간을 보냈고, 영화를 보고 나왔다. 팝콘과 음료의 절반을 혼자 먹은 상태라 배가 불렀지만 간단히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나의 첫 마라탕을 먹어보기로 했다.
원래 마라탕을 먹으러 가려던 한 곳은 라스트 오더 시간이 지나 포장 주문만 가능했다. 그래서 '龍龍先生'이라는 곳으로 향했다. 마라전골
배부르게 먹고 들어옴 배가부르니 걸어왔다
영화시간이 남아 자동차 게임, 철권게임 함
용용선생 주점인데 술안마시고 오로지 이 메뉴만 홍콩에 온 분위기
영화포스터 홍콩배우들 사진
15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