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8일차🐈 (+133일)
sera.knitting
2026.02.21 22:50
조회수 19
아침부터 청이한테 어제 왔던 하이드라케어!
먹여보았습니당!
생각보다 잘 먹는가? 싶으면서
싸그리싹싹은 안먹는거같아서 초콤 지켜봐야겠어요!
(청이는 아직 2키로가 안돼서
반씩 아침 저녁 나눠줬습니다!)
물은 원래 먹는것보다 자주 마시는것처럼 관찰 되었구요!
(효과가 벌써 나나..?)
엄마 다리 사이에서 애교냥이 한번 해주고❣️
그거에 설렌 엄마는 또 낚시꾼 모드on!

저저 집중하는 눈빛좀 보세요오!!
너무 귀엽자나요..😍
진짜 포옥 하고 달려올때 와랄라하고 싶은거
매일매일 참고있습니다..!

남집사는 계속 물리기 싫다고
이제 손에 양말을 신는 지경까지🤣
너무 귀여운 청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엄마아빠랑 즐겁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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