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 산책
열말
2023.10.08 09:43
조회수 120
며칠 전 아침에 해가 났을 때 산책 다녀왔어요. 요 며칠은 매일 흐리고 추워서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새벽에 나가야 시원해서 좋았는데요. 날씨의 변화는 정말 너무도 급작스럽고요.
오늘도 제가 사는 곳은 잔뜩 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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