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7일차🐈 (+132일)
sera.knitting
2026.02.20 22:36
조회수 24
오늘 청이 아침부터
3차! 예방접종때문에 병원다녀왔어용😢
어찌나 울든지..
광견병 주사가 좀 더 아프다곤 하던데
진짜 앵앵 울더라구요😭
다녀와서 엄마 무릎에서
열심히 조신하게 사냥놀이두 하구
잘때도 엄마 가슴팍에..
(저자세는 무슨 자세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귀엽게 뻗어서 자더라구여💕
그리구 퓨리나에서 제품 제공해주셔서
체험단으로 청이 먹여보려구요!🥰
(자세한건 블로그에 작성할거에용)
본인건줄은 아는지 쪼르르 와서 킁카도 하고
막 씹으려고 해서 얼른 치워놨습니당..
내일부터 급여할 예정이에요!!
마무리는 자동급여기 소리만 나면
진짜 나오는 중에도 머리에 떨어지고 있어도 먹는 냐옹쓰..
무럭무럭.. 자라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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