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래~~

Lui
2026.02.20 17:31
조회수 19
소래와 월곶을 이어주는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갯벌
물이 없어 보이지만...
밀물 때는 배도 다니는 길이랍니당
촌동네에 대포 카메라를 가진 외국인들이 잔뜩....
무슨 새 인지는 저도 모르지만...
새를 찍고 있는 것 같았어용
주말까지 소래 부모님 댁에서 뒹굴뒹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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