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6년 이상문학상
그리움
2026.02.19 23:57
조회수 23
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은 <눈과 돌멩이>를 쓴 위수정 작가에게 돌아갔어요. 이상이 쓴 시는 난해하고 소설은 안개가 낀 듯한 느낌이지요. 대상 수상작을 읽어 보니 그런 느낌이 나네요 😊 요즘 친구들이 독서모임과 글쓰기에 몰입 중이에요 📖 창작이란 고통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것이니 뒤늦게라도 그 의미를 찾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어쨌든 대상작이 슬프고 모호하네요. 상실감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친구의 뼛가루를 뿌리러 가는 여행이라니요🥹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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