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6일차🐈 (+131일)
sera.knitting
2026.02.19 23:34
조회수 35
4박 5일 동안
(실제로 청이 못본건 3일)
제가 없었어서 청이가 낯가리거나 피할 줄 알았는데..
우리아간 그런거 없어용🐈⬛🐾
엄마 일할때도 무릎냥이구..
종아리도 껴안고 자요..🤣
사냥놀이 신명나게 즐기고 뻗어있는 청이🐯❣️
저녁 먹을때도 엄마 무릎에서만 있어서
먹는 내내 더웠어요..🤣
아빠랑 무슨 일이 있었던거니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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