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6일차🐈 (+1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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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2.19 23:34

조회수 47


4박 5일 동안

(실제로 청이 못본건 3일)

제가 없었어서 청이가 낯가리거나 피할 줄 알았는데..



우리아간 그런거 없어용🐈‍⬛🐾


엄마 일할때도 무릎냥이구..



종아리도 껴안고 자요..🤣



사냥놀이 신명나게 즐기고 뻗어있는 청이🐯❣️



저녁 먹을때도 엄마 무릎에서만 있어서

먹는 내내 더웠어요..🤣


아빠랑 무슨 일이 있었던거니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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