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두번째 경험🐦
까망맘🖤
2026.02.19 06:20
조회수 63
제가 나갈때 검정색 롱패딩에 모자까지 자주 뒤집어써요
패딩도 엄청 박시하죠
제 목소리가 굵고 낮은 편인데요
전에 저녁8시쯤인가
가본곳인데 떡볶이집을 헤메고 있었어요
지나가는 30대여성 분에게 길을 물으려고
"저기요...... " 하니
대꾸도 안하고 막 뛰어가드라구요......🐦
오늘은 편의점갔다 집에 걸어 오는 길인데요
앞에 또 30대 여자분이 흘끔흘끔 자꾸 뒤돌아보며
막 빨리 걷드라구요.......🐦
저희동 아파트에 사는지 같이 들어가게 되고
더 겁에 질린듯 흘끔흘끔 보드니 👀
갑자기 계단으로 절력질주해서 올라가드라구요 😑
우씨 ㅋㅋㅋ 😵💫
저 남잔줄 아는거 같아요 🧔
설령 남자라해도 ㅋㅋㅋ
제가 뭘 어쨌다구....😅
당황스러운 두번의 경험이였어요
처음만난 고메 중화짬뽕
고메짬뽕은 먹어봤는데 이건 처음이였어요
팔팔 끓여줬죠
꽤 얼큰하고 면빨도 맛있었어요 😋
해물이나 고기없는 깔끔한맛
나중에 해물이랑 야채잔뜩 넣어 다시 먹고싶네요
스파클링 달달한 🥂 와인 마셨어요
전이랑 한잔 마시니 딱 좋았죠
전이 이제 정말 몇개 안 남았네요
먹을수록 줄어드는 전들이 넘 아쉬워요🤓
체중계에 올라가기가 무섭네요
몸이 무거워짐을 느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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