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소한 브런치입니다.

여행가는꽁냥
2023.10.07 10:13
조회수 132
즐거운 주말에 눈을 떠보니 배가 고프다는 느낌이 들어 냉장고를 열었습니다. 이것저것 많은데 정작 지금 당장 먹을 수 있는 게 보이지 않네요.
식빵을 구워 차와 함께 아침을 열어봅니다.
그냥 냉동실에 있는 버터 한개를 가져와 반을
녹여 식빵 한쪽을 굽고 나머지 반을 녹여 나머지 반을 굽습니다.
아! 노릇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진도 예쁘게 찍히더라구요.
커피와 티백을 보관중인 장을 열어보니 홍차티백하나가 눈에 띄입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해야겠어요.
물을 끓여 흰 주전자에 담고 티백을 우리는 시간에도 식빵은 버터향이 달달하게 올라옵니다.
식빵을 구워 차와 함께 아침을 열어봅니다.
그냥 냉동실에 있는 버터 한개를 가져와 반을
녹여 식빵 한쪽을 굽고 나머지 반을 녹여 나머지 반을 굽습니다.
아! 노릇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진도 예쁘게 찍히더라구요.
커피와 티백을 보관중인 장을 열어보니 홍차티백하나가 눈에 띄입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해야겠어요.
물을 끓여 흰 주전자에 담고 티백을 우리는 시간에도 식빵은 버터향이 달달하게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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