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5일차🐈 (+130일)
sera.knitting
2026.02.18 23:44
조회수 47
오랜만에 돌아온! 청이타임입니다!
이번에 설연휴때문에
지방에 내려가는 바람에 멈췄었는데요😭
남집사가 청이를 확대시켜놨어요..!
분명 1키류 겨우 넘던 청이가 1160g!!🐈⬛🐾
남집사가 중간중간 청이 봐주며 사진도 여러장 찍어줬구..!
아주 귀염뽀짝 당당한 냐옹이이기도 했는데
올릴 시간이 없었네요😅
친구만나서 뜨개하는데..
남집사가 청이 모자같다해서
ㅋㅋㅋㅋㅋㅋ 누끼따서 올려주니까
너무 딱 맞아서 놀랐어요 귀여웡..😍
저 아이의 정체는 냥이 아이스크림 보관함이었답니당!🥰
그리고 오늘의 박청이..!
간만에 만나듀 역시 엄청 깨발랄하군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청이's 하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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