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바깥냥이

족장님
2026.02.18 21:40
조회수 49
길냥이 친구들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우리 다로랑 비슷한 개월 같더라구요
집에 가서 다로한테 보여줄라구요
'이 친구 좀 봐봐, 추운데 이렇게 고생하는데
넌 집사말 들어야겠어? 아님 막 물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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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묘생을 알만큼 알았다는 깊은 눈빛이네요.
2026.02.2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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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ㅋㅋㅋㅋ귀여우면서도 늠름한 턱시도 냥이네요 ㅎㅎ
2026.02.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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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귀여운 턱시도 친구네요🩶
다로야 집이 최고다..ㅋㅋㅋ
2026.02.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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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표정은 의젓하지만 아직 완전 성체는 아닌거같아요 1살 근처 아이같은.....추운 겨울 너무 고생많았다 아이야!!
2026.02.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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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사진 잘 찍으셨어요 족장님👍
2026.02.1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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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이쁜 턱시냥이네요!ㅎ ㅎ
2026.02.1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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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
와 사진 멋지게 찍으셨네요
2026.02.1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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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ㅎㅎ 허걱하고 말 잘 들을꺼예요~* ㅎ
2026.02.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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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mia
길냥이지만 스탈이 너무 멋진 친구네요
2026.02.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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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다로 아빠 물고 난리났군요 ㅎㅎ 아야~~~ 하고 과하게 연기해보세욥 ㅋㅋ
2026.02.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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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너무 귀엽네용
2026.02.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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