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댁에서 집에 오는 길~~

gkwltkfkd
2026.02.18 18:48
조회수 28
명절을 잘 지내고 시댁에서 집 오는 길에
반기는 풍경이 잘 했다~~ 맞아 주는 느낌이네요.
부모님의 연세가 그러하고
나의 나이가 해가 지는 노을처럼 느껴집니다.
어떻게 하면 노을처럼 저리 아름답게~~♡
노년을 맞이하고 잘 지낼수 있을까~~
좀 더 따스하게 여유있게 나이들고 싶다고
생각하며 더 멋지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26년으로
나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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