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내일도 살아 있는 내내~

태어나던 해 버려진 아이
2026.02.17 02:06
조회수 18
그러므로 살아 있으므로 이곳 이나 저곳 이나
어디든지 동행 이라는 짐들을 꾸려
사는 날 까지 라는 등산을 한걸음 씩
올라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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