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녀의 마음 💗
냐옹~~
2026.02.14 20:20
조회수 53
큰애가 내일 시댁 가기 전에 엄마랑
목욕하겠다고 들렀어요
시댁 다녀오고 설날에 볼 텐데
큰애 마음은 안 그랬는 지 오늘 왔네요
사우나도 하고 오랜만에 같이 등도 밀었습니다
큰애가 밥도 사주네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큰애는 큰애대로 마음 씀이 의젓하고
작은애는 여전히 제 마음에는 애기예요
아이가 있어 학부형이지만
막내는 막내라 애기같고
큰아이는 제가 나도 모르게 의지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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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appyHyo
큰애는 의젓하게 어른인 면이 있지요. 듬직하고 든든한 큰아이만의...
2026.02.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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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엄마가 걱정이 되었나봐요
당일날 함께하지 못함이 마음에 걸렸겠죠
저희 엄마가 예전에 저는 남편같단 말을 한적이 있어요
저에게 의지를 하셨었나 봅니다 ^^
2026.02.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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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요~시댁 가기 전에 엄마부터 찾는 마음이 참 예쁘네요 🥹
2026.02.15 00: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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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오~~좋으시겠네요. 엄마 마음은 딸들이 더 잘 이해하는 것같아요.
2026.02.1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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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전 그래서 자매를 꼭 갖고 싶었어요. 언니나 여동생.ㅋㅋ 냥이님 1번 따님처럼 가족들에게 섬세하게 마음써주고 표현해주고 ㅎㅎㅎ
물론 잘해는 아들들도 많지만 .. 일단 저희집은
아니라서. .. 저렇게 같이 엄마를 신경써주고 엄마랑 데이트하고 그럴 수 있는 여자형제가 있으면 좋겤다고 ㅎㅎ 명절만 되면 씁슬한 마음에 바라게 돼요.
2026.02.14 21: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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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0
최고네요 ~~
2026.02.14 20: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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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무지
최고
2026.02.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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