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녀의 마음 💗
냐옹~~
2026.02.14 20:20
조회수 47
큰애가 내일 시댁 가기 전에 엄마랑
목욕하겠다고 들렀어요
시댁 다녀오고 설날에 볼 텐데
큰애 마음은 안 그랬는 지 오늘 왔네요
사우나도 하고 오랜만에 같이 등도 밀었습니다
큰애가 밥도 사주네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큰애는 큰애대로 마음 씀이 의젓하고
작은애는 여전히 제 마음에는 애기예요
아이가 있어 학부형이지만
막내는 막내라 애기같고
큰아이는 제가 나도 모르게 의지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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