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0일차🐈 (+125일)
sera.knitting
2026.02.13 23:05
조회수 19
우리 청이는요..🐱
엄마가 손내밀면 혼자서 난리가 나구요..😢
엄마 내일 시골 내려가야해서 짐싸려니까 방해하구요..😭
오늘따라 더 미친냐옹이에요..😩
그래두 귀욥죠?🩷🥰
엄마가 오래 떠나는걸 알았는지
다싼 캐리어 위에서 한참 지키고 있더라구용!
우리아가.. 엄마가 그렇게 좋아ㅏ🐯❤️
마무리는 사냥감을 본 청이🐯🐾입니당!
내일부터는 아마.. 제가 집에 없어서 못올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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