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0일차🐈 (+125일)

스크랩 아이콘

sera.knitting

2026.02.13 23:05

조회수 19


우리 청이는요..🐱



엄마가 손내밀면 혼자서 난리가 나구요..😢



엄마 내일 시골 내려가야해서 짐싸려니까 방해하구요..😭



오늘따라 더 미친냐옹이에요..😩



그래두 귀욥죠?🩷🥰



엄마가 오래 떠나는걸 알았는지

다싼 캐리어 위에서 한참 지키고 있더라구용!


우리아가.. 엄마가 그렇게 좋아ㅏ🐯❤️



마무리는 사냥감을 본 청이🐯🐾입니당!


내일부터는 아마.. 제가 집에 없어서 못올릴지도..?😢

6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주말에도 문지기 토끼는 열심히 문 막는 중

주말에도 문지기 토끼는 열심히 문 막는 중

미묘한깡총

강아지 꾹꾹이

Luckybinu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최강포차

얼마나 편한걸까

얼마나 편한걸까

마음이이이

최애자리는 매트위

최애자리는 매트위

청이네집사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호랑은수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봄여름 라일락

김궁디씨~~~

김궁디씨~~~

강산sea!

뻔뻔한 강아지 검거👮🏻‍♀️🚨

뻔뻔한 강아지 검거👮🏻‍♀️🚨

dragon!

녹은건가...

녹은건가...

모카네집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