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몸 쓰는 일은 정말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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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2.12 22:23

조회수 105




며칠 전에 담달부터 어려운 업무 한다고 끙끙거렸지만

일단 이번한 주는 몸쓰는 업무가 많았습니다. 

정말 정말 극단적인 밸런스 게임으로 몸쓰는거 머리쓰는 거 고르라면. 정말정말 둘다 자신없지만. 차라리 머리쓰는 거 할래요. 

자주 징징거리지만 병원에서도 인정할만큼 꽤ㅜ인내심이 높은 편이긴한데.도 자주 힘들어하는건

이 그지같은 육신에 갇혀있어서. 그러한거 같습니다 ㅜ 


쨌든 노가다를 하는 핑계로.  먹고 먹고 또 먹었어요. 




원래 출근길도 그렇고 단음료를 잘 먹지 않는데(디저트 빵류는 단거 좋아해요). 이번주는 내내 달달한걸로 도파민 업!


발랜타인데이라고 곳곳에 초코렛들인데

아울님 생각이 나는 ㅎㅎ 부엉아 촤컬릿도 있네요 ㅎㅎ


그리고 ㅋㅋ셀프 명절 선물은 ㅋㅋ 실바니안 사슴시리즈 입니다 ㅋㅋㅋ 2층 빨간지붕 집도 있었지만 

실제 사람이 머물 집을 위해 

당근에 이것저것 팔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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